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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莊陵) 
강원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산133-1번지   영월시내 중심부에 있는 장릉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재위 1452~1455)이 잠든곳이다.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만에 승하하자 12세의 어린나이로 왕위에 오르지만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3년만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별마로천문대 
강원영월군영월읍영흥리 산10'별'과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마루','고요할로'자를 쓴 합성어로,'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란 뜻의 별마로천문대는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봉래산 800m정상에 위치해 있다.국내 시민천문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직경80cm의 주망원경
고씨굴(高氏窟)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산2624억년의 신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고씨굴은 임진왜란 당시 고씨 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고씨굴이라 불린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미터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청령포 
강원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으로, 아름다운 송림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서쪽은 육육봉이 우뚝 솟아 있으며 삼면이 깊은 강물에 둘러싸여 나룻배를 이용하지는 않고는 출입할 수 없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이다.
요선정(邀仙亭) 
강원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 산139마을의 원.곽.이씨가 숙종이 하사한 어제시를 봉안하기 위해 건립한 곳으로 조선중기 풍류가 봉래 양사언이 경치에 반해 선녀탕 바위에 '요선암'이라는 글자를 새긴데서 그 이름이 유래 됐다.요선정옆에는 강원유형문화재 제74호인
어라연계곡(魚羅淵溪谷) 
강원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동강상류에 속하는 영월어라연은 동강의 많은 비경중에서도 가장 경치가 빼어나기로 유명하며 2004년 명승 제14호로 지정되었다.강물속에 뛰어노는 물고기들의 비늘이 비단같이 빛난다 하여 이름 붙은 어라연은 예로부터 신선들이 내려와
당나귀타는 원시마을 
강원영월군 남면 연당리 947당나귀를 타고 산악을 누비는 퓨전레포츠를 개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훈련을 마친 당나귀를 이용하기에 안전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완만한 지형과 산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 난이도 높은 코스등  관광객 유형에 맞게 즐길
김삿갓유적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산자수려한 고산준령 풍운 속에 청운의 푸른꿈을 접고 해학과 재치와 풍류로 한 세상을 살다간 조선후기 방랑시인, 난고(蘭皐)김삿갓(본명 병연(炳淵),1807~1863)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문
선돌 
강원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산122영월의 관문인 소나기재 마루에서 이정표를 따라 100m쯤 들어가면 거대한 기암괴석이 ㄱ자로 굽은 강줄기와 함께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선돌이다.큰 칼로 내리친 듯 둘로 쪼개진 절벽이 푸른 서강과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수묵화
한반도지형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산180영월에 가면 한반도 전체를 옮겨놓은 듯 우리나라 지형을 쏙 빼닮은 곳이 있다. 바로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이고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한반도의 지형과 너무도 흡사해 놀라움을 넘어 신비로움마저
금강공원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영월읍 영흥리에 위치한 금강공원내에는 강원도문화재자료 제24호로 지정된 금강정을 비롯하여 낙화암, 금강공원수림지등이 있다.영월읍 영흥리 남한강의 상류 연안에 자리하고 있는 조선시대에 세운 정자 금강정은 강원도 문화재자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요리골목 영월 읍내 영흥리 요리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모델로, 또는 화가로 직접 참여하여 지붕없는 미술관을 표방하면서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조형물,기타 작품들을 거리 전체에서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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